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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27:11 [여의도펀치] 민주당 전재수·국민의힘 성일종 한판 토론

[여의도펀치] 민주당 전재수·국민의힘 성일종 한판 토론

송고시간2021-04-0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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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여의도펀치>
■ 진행 : 정호윤 앵커
■ 출연 :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

여야 의원들의 뜨거운 정치토론, 여의도펀치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 나오셨습니다.

<질문 1> 민심은 배를 띄울 수도 있지만 뒤집을 수 있다는 것도 보여줬습니다. '샤이 진보'는 신기루였을까요? 4·7 서울·부산시장 재·보궐선거 결과를 보면 기존 여론조사 예측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선거 운동 기간 동안 바닥 민심이 바뀌지 않았던 이유 무엇 때문이라고 보십니까?

<질문 2> 통상 각 정당의 지지 기반이라고 할 수 있는 30% 콘크리트 지지율은 큰 변동이 없지만, 나머지 40%의 스윙보터들이 어디로 향했는지가 최근 선거의 결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결국 중도를 끌어안는 것이 대선 승패의 과제라는 뜻으로도 보이는데요?

<질문 3>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에 기여한 건 이대남, 20대 남자들입니다.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 72.5%가 지지를 보였고, 보수 성향이 강한 60세 이상 남성의 지지율 70.2%보다 높게 나타나며 박 후보 지지자와 50%포인트가 넘는 격차를 보였습니다. 이런 현상 어떻게 해석해야 한다고 보십니까?

<질문 4> 이낙연 전 대표가 본인뿐만 아니라 당 역시 반성과 쇄신의 시간을 갖겠다고 했습니다. 지도부가 선거 패배 책임을 지고 총사퇴했는데요, 대선까지 여당 쇄신에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질문 5> 야권의 과제는 범야권 통합일 텐데요. 선거를 통한 확장 가능성은 확인했지만, 김종인 비대위원장의 역할론에 대한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대선에 대비한 당내 구심점 역할은 누가 맡게 될지, 또 대선 전 '진짜' 비전을 제시해야 하는 것도 과제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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