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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48 [영상] SNS에 엉덩이춤 영상 올렸다가 왕관 박탈당했다

[영상] SNS에 엉덩이춤 영상 올렸다가 왕관 박탈당했다

송고시간2021-04-08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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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미스 파푸아뉴기니가 선정적인 춤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는 이유로 왕관을 박탈당했습니다.

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2019년 미스 파푸아뉴기니로 선정된 루시 마이노(25)는 지난달 틱톡에 '트워킹'(엉덩이를 격렬하게 흔드는 춤) 영상을 올렸는데요.

이후 미스 파푸아뉴기니로서 부적절한 행동이라는 논란에 휘말렸고 미스 파푸아뉴기니를 선발하는 '태평양제도 미인대회 파푸아뉴기니 위원회'는 지난달 30일 마이노의 자격을 박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황윤정·최수연>

<영상: 인스타그램·틱톡·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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