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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2:21 [영상] 안철수 "범야권 모두 합쳐야 정권교체 가능"

[영상] 안철수 "범야권 모두 합쳐야 정권교체 가능"

송고시간2021-04-0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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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8일 4·7 재보궐선거 승리와 관련해 "문재인 정권의 무능과 위선, 오만과 독선, 도덕적 파탄에 대한 준엄한 심판"이라고 말했습니다.

안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심을 받들어 내년 대선에서는 반드시 정권 교체로 보답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는데요.

그러면서 "야권의 승리라기보다 민주당의 패배"라며 "야권은 이 점을 직시하고 더욱 겸손하게 민심을 받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안 대표는 "뜻을 같이하는 범야권이 모두 합쳐야 정권 교체를 바라볼 수 있다"며 "혁신 없이 물리적으로 무늬만 통합해서는 국민들을 설득시킬 수 없다는 것은 이미 지난 총선으로 확인됐다. 실패한 길을 다시 가서는 안 된다"며 대통합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또 회의장 뒤편에 장식된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 사진에 대해 안 대표는 '한겨울 추운 날씨가 된 다음에야 소나무와 측백나무가 시들지 않음을 안다'는 의미를 설명하면서 "저와 국민의당의 다짐을 담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해연·손수지>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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