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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0:33 [30초뉴스] 28년간 기른 7m 손톱…기록 세운 뒤 전기톱으로 '싹둑'

[30초뉴스] 28년간 기른 7m 손톱…기록 세운 뒤 전기톱으로 '싹둑'

송고시간2021-04-09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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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주의 한 여성이 28년 동안 손톱을 7m까지 길러 기네스 기록을 세운 뒤 손톱을 잘라냈습니다. 미국 휴스턴에 거주하는 아이아나 윌리엄스는 손톱을7.3m까지 길러 세계에서 가장 긴 손톱을 가진 여성으로 기네스 인증을 받았고, 이후 피부과 병원에서 소형 전기톱을 사용해 손톱을 잘라냈습니다. 윌리엄스는 "내 손톱이 나를 만든 것이 아니라 내가 손톱을 길렀다"며 "손톱이 있건 없건 나는 여전히 여왕"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윌리엄스의 잘라낸 손톱은 기이하고 신기한 물건 등을 수집하는 박물관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에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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