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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0:33 [30초뉴스] 윤여정 수상소감도 '수준급'…英아카데미 뒤집어 놓은 말은

[30초뉴스] 윤여정 수상소감도 '수준급'…英아카데미 뒤집어 놓은 말은

송고시간2021-04-1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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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여정(74)이 한국 배우 최초로 영국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거머쥐면서 오는 25일 열리는 미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 영화 최초 연기상 수상 가능성을높였습니다. 특히 윤여정은 자신의 이름이 호명된 뒤 수상 소감에서 최근 세상을 떠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남편 필립 공에 대한 애도를 표한 뒤 "모든 상이의미가 있지만 고상한 체하는(snobbish) 영국사람에게 받아서 특별히 기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윤여정은 시상식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수상 소감은) 개인적인 경험에서 나온 말이었다"면서 "그러나 안 좋은 식은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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