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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45 [영상] 79개국이 이잡듯 뒤졌더니…실타래·통조림·가발서 마약 와르르

[영상] 79개국이 이잡듯 뒤졌더니…실타래·통조림·가발서 마약 와르르

송고시간2021-04-1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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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 세계 79개국이 참여해 벌인 합성마약 국제 합동단속에서 7t 가까운 마약이 적발됐습니다.

79개국 관세당국과 인터폴 등 19개 국제기구가 지난 2월 1일부터 3주간 합동단속을 벌여 마약류 총 6.7t을 적발했다고 관세청이 14일 발표했습니다.

합동단속 결과 총 48개국에서 ▲ 암페타민(1.7t), 메트암페타민(필로폰·221㎏), 엠디엠에이(MDMA·61kg ) 등 합성마약 2.3t ▲ 케타민 등 신종마약 468㎏ ▲ 코카인 등 기타 마약류 3.9t ▲ 에페드린 등 마약류 원료물질 44㎏ 등이 적발됐습니다.

태국산 차량 부품(라디에이터)으로 위장한 수입 화물에서 메트암페타민이 든 봉지가 쏟아져 나왔고, 미국산 식품 통조림 속에서도 대마초가 발견됐다고 합니다.

태국은 한국으로 가는 국제우편에서 메트암페타민 8㎏을 적발해 한국행을 막았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박혜진·이혜림>

<영상 : 관세청 제공,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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