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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52 [SNS핫피플] "진심으로 사죄"…'국물 재탕' 식당, 자진 영업 중단 外

[SNS핫피플] "진심으로 사죄"…'국물 재탕' 식당, 자진 영업 중단 外

송고시간2021-04-20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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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심으로 사죄"…'국물 재탕' 식당, 자진 영업 중단

SNS 핫피플입니다.

손님이 먹던 국물을 육수통에 넣어 재탕했다는 논란이 불거진 부산 한 유명식당이 온라인에 사과문을 올리고 스스로 영업을 중단했습니다.

앞서 한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에 부산 여행 중 한 식당에서 손님이 먹던 음식을 육수통에 넣었다가 빼는 장면을 목격했다는 글과 함께, 재사용 장면을 캡처한 사진 2장이 올라왔습니다.

이 식당은 오래 영업해 온 유명 식당인데다, 위생 검증이 이뤄진 '안심식당'으로 알려져 비난의 목소리가 더욱 컸는데요.

이에 해당 식당은 "잘못된 부분을 인정한다"고 밝히고, "위생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더욱 안전하고 믿음이 가는 음식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며 개선될 때까지 영업을 중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관할 구청은 해당 식당에 영업정지 15일의 행정처분을 내리고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형사 고발할 예정입니다.

▶ 100살 쌍둥이 자매의 일상은…"베이컨·달걀·와인"

이번에는 100살 생일을 맞은 쌍둥이 자매를 만나볼까요?

얼마 전 미국의 한 방송에 100살 생일을 맞은 쌍둥이 자매가 출연해 화제가 됐는데요.

두 사람은 장수 비결과 평소 일상을 소개했는데요.

혼자서 걷고 기본적인 일 처리도 가능하다며, 스마트폰으로 결제도 하고 모바일 게임도 자주 한다고 전했습니다.


매일 아침에는 베이컨과 달걀을 먹고, 또 와인 한 잔을 늘 마신다고 밝혔습니다.

장수 비결에 대해선 "어떻게 이렇게 오래 살 수 있었는지 우리도 정말 모르겠다"며 웃어넘겼는데요.

이 쌍둥이 할머니의 어머니도 103살까지 살았던 것으로 알려져, 두 사람의 장수에는 유전적인 원인이 크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100세 시대'에 두 분 모두 오래오래 행복하고 건강한 일상 누리시길 바랄게요.

지금까지 SNS 핫피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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