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댓글
재생시간 00:49 삼성가, 상속세 납부 위해 계열사 주식 공탁

삼성가, 상속세 납부 위해 계열사 주식 공탁

송고시간2021-05-04 13:26

댓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삼성 일가가 고 이건희 회장으로부터 받은 유산의 상속세를 내기 위해 법원에 주요 계열사 지분을 담보로 공탁했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 부회장이 지난달 26일 주식 4,202만149주를 서울서부지법에, 삼성물산은 이 부회장의 주식 3,267만4,500주를 공탁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삼성전자 등은 상속세를 분할 납부하는 연부연납에 대한 납세담보가 목적이라고 밝혔습니다.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 등 다른 상속인들도 주요 계열사 지분을 법원에 맡겼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주요영상

영상 홈

핫영상

많이 본 영상

핫뉴스

전체보기

이 시각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