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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0:41 [30초뉴스] "난파선 보물인 줄"…'도자기 반입 의혹' 송구

[30초뉴스] "난파선 보물인 줄"…'도자기 반입 의혹' 송구

송고시간2021-05-0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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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는 후보자 부인의 '고가 도자기 밀수 의혹'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국민의힘 김선교 의원은 "난파선에서 보물 건져 올린 사진인 줄 알았다"고 비판했습니다. 박 후보자는 "불미스런 일이 발생한 데 대해 송구하다"며 "카페 운영은 중단한 상황이고 향후에도 카페 운영을 하지 않을 계획"이라며 밝혔습니다. 그는 또 "관세 당국의 조치 결과에 따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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