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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0:40 경찰, 유명 가상화폐 거래소 수사…자산 2천400억원 동결

경찰, 유명 가상화폐 거래소 수사…자산 2천400억원 동결

송고시간2021-05-0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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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오늘(4일) 서울 강남의 A 가상화폐 거래소 본사와 임직원 자택 등 22곳을 압수수색하고 거래소의 자산 2천400억원을 동결했습니다.


거래소 대표 이 모 씨 등은 회원 가입 조건으로 600만원짜리 계좌를 최소 1개 이상 개설하도록 해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회원 4만여 명으로부터 1조7천억 원 가량을 입금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가상자산에 투자해 수개월 내로 3배인 1천800만원의 수익을 보장하겠다"고 하는 등 수익과 각종 수당 지급을 내세워 회원들을 끌어모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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