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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28 [영상] 심야 유흥주점은 코로나 별천지?…경찰 바디캠에 딱 걸려

[영상] 심야 유흥주점은 코로나 별천지?…경찰 바디캠에 딱 걸려

송고시간2021-05-09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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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유흥시설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어기고 한밤중에 손님을 받은 유흥주점에서 수십 명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8일 오전 1시 40분께 서초구 서초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업주와 손님 등 총 42명을 감염병예방법 위반으로 단속했습니다.

경찰은 정문·후문을 차단한 뒤 소방당국의 협조를 받아 잠긴 문을 열고 구청 직원과 함께 현장을 덮쳐 화장실 등에 숨어 있던 손님들을 붙잡았습니다.

손님들은 이 주점의 방 19개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고 일부는 단속이 시작되자 비상구로 도주했습니다.

단속 과정에서 한 경찰관은 이들을 붙잡으려다가 팔목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김건태·문근미>

<영상 : 서초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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