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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0:33 [30초뉴스] 강풍에 고공다리 유리바닥 '와장창'…고립 관광객 '후덜덜'

[30초뉴스] 강풍에 고공다리 유리바닥 '와장창'…고립 관광객 '후덜덜'

송고시간2021-05-1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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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관광지에 설치된 투명 유리다리 바닥이 강풍에 날아가면서 관광객이 고립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현지시간 지난 7일, 중국 지린성 옌볜 조선족자치주 피옌산 문화관광풍경구의 다리 유리바닥이 시속 115~147km에 이르는 강풍에 파손되면서 다리 위에 있던 남성 관광객 한 명이 30분 넘게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 총길이 400m에 이르는 이 다리는 인근 강 수면을 기준으로 약 260m 높이에 설치돼 있습니다. 관광객은 무사히 구조돼 심리상담 등을 받았으며 다른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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