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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24 [핫클릭] 테슬라 뒷좌석에 앉아 자율주행…美 운전자 체포 外

[핫클릭] 테슬라 뒷좌석에 앉아 자율주행…美 운전자 체포 外

송고시간2021-05-13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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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누리꾼들에게 주목을 끌고 있는 기사를 알아보는 핫클릭 시간입니다.

▶ 테슬라 뒷좌석에 앉아 자율주행…美 운전자 체포

미국에서 자율주행 기능이 탑재된 테슬라 차량 뒷좌석에 앉아 고속도로를 달리던 2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고속도로 순찰대는 운전석을 비워둔 채 뒷좌석에 혼자 탑승해 고속도로 주행을 한 테슬라 '모델3' 운전자를 난폭운전 혐의로 체포했다고 AP통신이 전했습니다.


순찰대는 이 남성이 테슬라 '오토파일럿' 기능을 작동시킨 상태에서 난폭 운전을 했는지를 조사 중입니다.


최근 미 컨슈머리포트는 운전자가 마음만 먹으면 운전석에 사람이 없어도 '오토파일럿' 주행을 할 수 있다는 내용을 공개해 안전성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 "트럼프 며느리·막내딸, 비밀경호국 요원과 밀회"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의 딸과 며느리가 각각 백악관 비밀경호국 요원들과 밀회를 했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퓰리처상을 받은 워싱턴포스트 기자 캐럴 레닉이 다음주 출간하는 저서 '실패 제로 : 비밀경호국의 흥망성쇠'에 이같은 내용이 포함됐다고 영국 가디언지가 보도했습니다.


저서에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맏며느리였던 바네사가 자신의 가족에게 배치된 요원 중 한명과 밀회를 했고, 트럼프 대통령의 막내딸인 티파니도 한 요원과 "유독 많은 시간"을 보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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