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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53 [영상] 강심장은 도전하라!…맨해튼 324m 유리 엘리베이터 화제

[영상] 강심장은 도전하라!…맨해튼 324m 유리 엘리베이터 화제

송고시간2021-05-18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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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미국 뉴욕 맨해튼 한복판에 새로 들어선 초고층 빌딩은 투명 엘리베이터를 '장착'했습니다.

엘리베이터의 바닥면까지 온통 통유리입니다. 324m의 높이까지 올라가면 그야말로 새처럼 공중에 몸이 붕 떠있는 느낌을 준다고 하는데요.

18일 로이터통신과 포브스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1일(현지시간) 맨해튼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과 인접한 '원 밴더빌트' 빌딩에 300m 이상 높이까지 올라가 뉴욕의 스카이라인을 내려다볼 수 있는 통유리 엘리베이터가 공개됐습니다.

건물의 유리 외벽을 타고 올라가는 이 엘리베이터에는 '레비테이션(공중부양)'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약 427m 높이의 원 밴더빌트 빌딩에는 또 다른 구경거리도 있습니다.

건물 93층, 약 335m 높이에 마련된 '서밋 원 밴더빌트' 외부 전망대까지 올라가면 공중을 걷는 듯한 기분으로 엠파이어 스테이트를 포함한 초고층 빌딩과 자유의 여신상, 브루클린 다리 등의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전망대는 오는 10월부터 방문객 받을 계획인 가운데 미리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민가경>

<영상: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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