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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13 [핫클릭] 프랑스 법원, 마크롱 뺨 때린 20대에 징역형

[핫클릭] 프랑스 법원, 마크롱 뺨 때린 20대에 징역형

송고시간2021-06-1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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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누리꾼들에게 주목을 끌고 있는 기사를 알아보는 핫클릭 시간입니다.

▶ 프랑스 법원, 마크롱 뺨 때린 20대에 징역형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뺨을 때린 20대 남성이 철창신세를 지게 됐습니다.


발랑스 법원은 현지시간으로 10일 마크롱 대통령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다미앵 타렐에게 집행유예 14개월을 포함한 징역 18개월 형을 선고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타렐은 법정에서 마크롱 대통령의 방문을 앞두고 사전에 범행을 계획했다고 인정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 7일 프랑스 남동부 드롭주의 탱레흐미타주 마을에 인사를 하려고 군중에게 다가갔다가 타렐에게 뺨을 맞았습니다.

▶ 멕시코 초대형 싱크홀…지름 126m까지 커져

멕시코 중부 마을에 생겨난 거대 싱크홀이 계속 커지면서 인근 가옥을 집어삼키고 있습니다.


멕시코 푸에블라주 사카테펙의 들판에 지난달 말 처음 생긴 싱크홀의 지름이 현재 126m까지 커졌습니다.


축구장이 들어가고도 남는 면적입니다.


싱크홀이 처음 생겼을 때만 해도 지름 5m 정도였는데, 인근 땅과 주택을 삼키며 계속 커지고 있는 겁니다.


싱크홀이 생겨난 이유에 대해서는 인근 공장들이 과도하게 지하수를 추출해 생겼다는 주장과 함께, 지하에 흐르는 물살 때문에 발생한 것이라는 등 여러 가지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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