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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25:45 [뉴스포커스] 차기대선 '1강 2중'…'김경수 유죄' 후폭풍

[뉴스포커스] 차기대선 '1강 2중'…'김경수 유죄' 후폭풍

송고시간2021-07-2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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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이재명 지사와 2위 윤석열 전 총장 간 지지율 격차가 더 크게 벌어지고 있다는 차기대선주자 적합도 여론조사가 나왔습니다.

윤 전 총장의 지지율은 처음으로 20%선이 무너지기도 했습니다.

정치권에는 김경수 지사의 판결 후폭풍이 몰아치는 모습인데요.

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들, 최창렬 용인대 교양학부 교수, 정태근 전 국회의원과 함께 짚어봅니다.

<질문 1>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 여론조사 결과부터 보고 가겠습니다. 4개 여론조사 기관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조사한 결과인데요. 이재명 지사의 지지율은 전 주보다 1% 상승한 27%, 윤석열 전 총장의 지지율은 오히려 1%가 떨어진 19%로, 20% 선이 무너진 상황입니다. 거기에 이낙연 전 대표는 전주와 같은 14%의 지지율을 기록했는데요. 이제는 이재명-윤석열 2강 체제에서 이재명-윤석열-이낙연 1강 2중 체제로 전환됐다고 봐야할까요?

<질문 2> 야권에서 눈에 띄는 건 역시 윤석열 전 총장의 지지율 하락인데요. 지지율 19%로 20%대가 무너진 상황입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최근 메시지 논란으로 인해 하락세를 탄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는데요. 하지만 그렇다고 보기엔 지지율 하락폭이 겨우 1%에 불과하거든요.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질문 3> 이준석 대표는 윤석열 전 총장에 대해 잘못된 조언을 듣고 있는 것 같다, 과거 안철수 대표가 생각난다는 등의 여러 이야기를 했지만, 결국 지지율이 위험하다며 '입당하라'는 압박을 하고 나선 모습입니다. 하지만 윤 전 총장, 이에 대해 "영향받지 않는다"는 입장을 확고히 하고 있는데요. 이런 양측의 입장, 어떻게 보세요? 윤 총장, 입당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하십니까?

<질문 4> 윤 전 총장을 향해서는 동지애를 드러내는 발언을 하는가 하면, 김경수 지사 판결과 관련해 입장이 없다는 문대통령을 향해서는 날을 세웠습니다. 또 선배 정치인들을 만난 자리에서 최 전 원장은 원전폐쇄 문제를 강하게 비판하는 보수적인 정치색깔을 드러내기 시작했는데요. 이런 보수색을 점차 드러내는 전략, 지지율에도 변화를 가져오겠죠?

<질문 5> 그런가하면 여권은 송영길 대표의 공개 경고장에도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을 둘러싼 공방이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이낙연 후보와 이재명 후보간 공방에 정세균, 김두관, 추미애 후보까지 끼어들면서 그야말로 물고 물리는 난타전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이런 여권 상황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5-1> 과연 이 탄핵 공방, 언제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십니까? 과연 경선에 도움이 될지도 의문인데요.

<질문 6> 김경수 지사 판결 후폭풍이 대통령 책임 공방으로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야권은 "이번 사건이 선거조작 사건이라며 그 몸통은 문대통령과 민주당"이라고 주장하며 대국민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고요. 여당은 과거 국정원 댓글 사건과는 다른 사건이라며 선 긋기에 나선 상황입니다. 하지만 대통령은 "입장이 없다"며 이번 사태에 대해 특별한 입장을 보이고 있지 않은데요. 이번 사태,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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