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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0:45 오세훈 48억·기모란 26억…고위공직자 재산신고

오세훈 48억·기모란 26억…고위공직자 재산신고

송고시간2021-07-30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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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형준 부산시장이 각각 48억7천여만원, 42억3천여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관보를 통해 오 시장 등 전·현직 고위공직자 105명의 재산 등록사항을 공개했습니다.

관보에 따르면 지난 4월 임명된 기모란 청와대 방역기획관의 재산은 26억2천여만원으로 나타났고, 같은 시기 임명된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은 16억9천여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현직 고위공직자 중에는 박종승 방위사업청 국방과학연구소장의 재산이 62억3천여만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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