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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58 [영상] 윤석열 "신빙성 없는 괴문서…제보자 숨지 말고 나와라"

[영상] 윤석열 "신빙성 없는 괴문서…제보자 숨지 말고 나와라"

송고시간2021-09-0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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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8일 '고발사주' 의혹에 대해 "출처와 작성자가 없는 소위 괴문서"라며 정면 부인했습니다.

윤 전 총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번번이 선거 때마다 이런 식의 공작과 선동으로 선거를 치르려고 해서 되겠느냐는 한심스러운 생각이 들어 오늘 여러분 앞에 섰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종이 문건이든, 디지털 문건이든 출처와 작성자가 확인돼야 신빙성 있는 근거로서 의혹도 제기하고 문제도 삼을 수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는데요.

해당 의혹 제보자를 향해선 "그렇게 폭탄을 던져놓고 숨지 말고 당당하게 나와서 디지털 문건의 출처 작성자에 대해 정확히 대라"고 촉구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박혜진·전석우>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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