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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2:15 [영상] 문명은 독이었나?…정글 떠난 '타잔' 8년만에 사망

[영상] 문명은 독이었나?…정글 떠난 '타잔' 8년만에 사망

송고시간2021-09-1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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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베트남전쟁 당시 미군의 공습을 피해 정글에서 숨어 살다 41년만에 문명사회로 돌아와 화제가 됐던 '현실판 타잔'이 암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13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베트남 정글에서 나와 8년째 문명사회의 일원으로 살던 '현실판 타잔' 호 반 랑이 간암을 앓은 끝에 지난 6일 오전 7시께 사망했는데요.

그는 지난해 11월 가슴과 복부에 통증을 느꼈는데, 진단 결과 간암이었으며 이미 손쓸 수 없는 상태까지 악화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랑과 친구가 돼 2015년부터 그를 지켜본 세레조는 가공식품, 음주 등 문명화된 삶의 양식이 그에게 치명적이었을 것으로 추측했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왕지웅·민가경>

<영상 : 로이터,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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