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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30 [영상] '무면허 운전·경찰 폭행' 래퍼 노엘 아버지 장제원, 아들 논란에…

[영상] '무면허 운전·경찰 폭행' 래퍼 노엘 아버지 장제원, 아들 논란에…

송고시간2021-09-26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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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은 26일 "아들 용준이는 성인으로서 자신의 잘못에 대해 어떤 처벌도 달게 받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들인 래퍼 용준(21·예명 노엘)씨가 지난 18일 무면허 운전을 하다가 음주 측정을 요구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된 사건과 관련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는데요.

장 의원은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참담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면서 "아들 문제에 대해 국회의원으로서 어떤 영향력도 결코 행사하지 않을 것을 분명히 밝힌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사법 당국에 다시 한번 부탁드린다"며 "제 아들의 잘못에 대해 어떤 고려도 없이 법과 원칙에 따라 신속하게 처리해주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경찰은 현재 사건 피해자와 목격자 등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조만간 용준 씨도 경찰에 출석해 피의자 조사를 받게 될 전망입니다.

<제작 : 황윤정·전석우>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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