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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2:47 [영상] '금 5개 싹쓸이' 양궁 대표팀 귀국…아직도 남은 경기 있는데

[영상] '금 5개 싹쓸이' 양궁 대표팀 귀국…아직도 남은 경기 있는데

송고시간2021-09-2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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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2021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전 종목 석권의 위업을 이룬 한국 리커브 양궁 대표팀이 금의환향했습니다.

남자 3관왕을 이룬 김우진(청주시청)과 여자 2관왕 장민희(인천대)를 비롯한 6명의 국가대표 선수들은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지난 2020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 5개 중 4개를 휩쓸었던 리커브 대표팀은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양크턴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에서는 남녀 개인전과 남녀 단체전에 혼성 단체전(혼성전)까지 5개의 금메달을 모두 석권하며 양궁의 역사를 썼는데요. 금메달 5개를 석권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2021년 풍성한 금빛 잔치를 벌인 6명의 태극 궁사들은 이제 소속팀으로 돌아가 10월 25~28일 말 열리는 2022년도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준비하는데요.

선수들은 하나같이 "이제 2022년도 선발전을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박혜진·전석우>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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