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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22 [날씨] 곳곳 비, 차츰 찬바람…휴일 한파특보 가능성

[날씨] 곳곳 비, 차츰 찬바람…휴일 한파특보 가능성

송고시간2021-10-1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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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발적으로 퍼져 있는 비구름대에서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수도권은 오전 중에 대부분 그치면서 흐리기만 하겠지만, 그밖의 대부분 지역에는 내일까지 비가 이어질텐데요.

앞으로 동해안지역에 많게는 40mm, 그밖의 지역은 5~20mm의 비가 예상되고요.

주말인 내일 오전부터 차츰 그치겠습니다.

비와 함께 바람이 점점 강해지겠습니다.

오늘 밤에 서해 5도를 시작으로 내일은 서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강풍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순간적으로 시속 70km에 달하는 거센 바람이 예상되는 만큼 주변 점검을 철저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하늘에 먹구름은 가득하지만 그래도 오늘까지는 최고기온이 20도를 넘어서는 곳이 많겠습니다.

낮기온 서울 22도, 대전 20도, 대구 23도가 예상되고요.

그 밖에도 원주와 안동 20도 등 10월 중순에 걸맞는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하지만 내일부터는 기온이 뚝뚝 떨어집니다.

북쪽의 찬공기가 강하게 밀려들며 주말인 내일 낮기온 서울 기준 13도까지 오르는데 그치겠고요.

밤사이 기온이 곤두박질치면서 휴일에는 최저기온이 1도까지 낮아지겠습니다.

체감온도는 영하권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요. 중부지방에는 한파특보가 발효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하윤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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