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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50 [영상] "11년 7개월 준비했다"…누리호 '운명의 날'

[영상] "11년 7개월 준비했다"…누리호 '운명의 날'

송고시간2021-10-2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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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순수 우리 기술로만 만들어진 한국형 우주 발사체 누리호(KSLV-II)가 모든 준비를 마치고 21일 오후 우주를 향해 날아오릅니다.

우주 발사체는 수백명의 과학자와 기술자가 참여해 이뤄지는 거대과학(Big Science)의 진수 중 하나인데요.

대규모 비용을 쏟아붓고 나름대로 만전을 기하더라도 성공을 장담할 수 없어 가장 도전적인 국가 연구개발(R&D) 사업으로도 꼽힙니다.

누리호도 11년 7개월 간의 개발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날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발사대에 올라섰습니다.

약 37만개의 부품이 원하는 시기에 적절한 성능을 내줘야 발사할 수 있는 만큼 성패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발사 준비 과정,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이봉준·손수지>

<영상: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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