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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2:08 [영상] 김만배 "이재명, 최선의 행정…우린 시 정책 따랐을 뿐"

[영상] 김만배 "이재명, 최선의 행정…우린 시 정책 따랐을 뿐"

송고시간2021-11-0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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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 사건의 핵심 인물 중 한 명인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가 3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으러 법원에 출석했습니다.

김씨는 이날 오전 10시 10분께 심문이 열리는 서울중앙지법 청사에 도착했습니다.

지난달 14일 1차 구속 심문을 받았다가 풀려난 이후 20일 만인데요.

김씨는 혐의 인정 여부를 묻는 취재진에"다 부인한다"며 "성실히 잘 소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의 사업 방침을 따랐을 뿐이라는 입장에 대해서도 "그분은 최선의 행정을 하신 것"이라며 "저희는 그분의 행정지침이나 시가 내놓은 정책에 따라서 공모를 진행한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그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게 배임 적용이 어려우면 김씨 측에도 배임 책임을 묻기 어렵다고 주장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선 "저는 그런 취지로 말씀드린 적 없다"며 "변호인 측에서 시의 행정 절차나 지침을 따랐을 뿐임을 설명한 건데 언론이 조금 왜곡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씨 변호인 측도 이날 별도 입장문을 내고 "시장 방침이 그러했기 때문에 유동규에게 특별한 요청을 할 이유가 없었다는 취지로 설명한 것인데 와전된 것"이라고 설명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문관현·전석우>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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