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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58 [영상] 코로나19 신규확진 5천123명·위중증 723명 역대 최다

[영상] 코로나19 신규확진 5천123명·위중증 723명 역대 최다

송고시간2021-12-0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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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일 0시 기준으로 역대 최대치인 5천123명을 기록했습니다.

위중증 환자 역시 최다 기록이었던 전날의 661명보다 62명 늘어난 72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코로나19 유행 시작 후 가장 많은 규모입니다.

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중대본 모두발언에서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병상 가동률이 상승하고 배정 대기도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전 2차장은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필요한 병상이 조기에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12월 중순까지 1천300개 이상의 병상을 추가로 확보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환자의 중증도에 따른 병상 구분을 통해 병상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재택치료를 확진자 진료의 기본원칙으로 삼아 집에서도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는데요.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과 관련해서는 "현 상황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유입 차단에 총력 대응해 나가겠다"며 "11개 부처가 참여하는 '범정부 합동 TF'를 구성·운영해 신속한 방역전략을 수립하고 엄격한 해외 입국자 관리, 감염 여부 확인을 위한 PCR 분석법 개발 등을 빠르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이봉준·전석우>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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