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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3:17 [영상] 오미크론 국내 확산 우려…당국·의협 "3차접종" 한 목소리

[영상] 오미크론 국내 확산 우려…당국·의협 "3차접종" 한 목소리

송고시간2021-12-0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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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천 명대로 급증하고 오미크론 변이의 국내 유입이 확인된 가운데 방역 당국과 대한의사협회가3차 접종(추가접종)을 다시금 당부했습니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은 2일 정례 브리핑에서 "최근 급증하고 있는 중증과 사망을 예방하고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대비하기 위해 3차 접종에 참여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유입 차단 및 전파방지를 위해 오는 3일 0시부터 모든 내·외국인 입국자에게 코로나19 예방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10일 동안 격리조치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와 접촉한 모든 사람은 24시간 이내 접촉자 조사 및 등록을 완료하고, 접종 완료자 도 예외 없이 자가격리 실시하며 격리기간도 현행 10일에서 14일로 연장할 계획입니다.

영상 보시겠습니다.

<제작 : 진혜숙·전석우>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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