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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0:41 오미크론, 이름도 생기기 전 이미 미국서 발병

오미크론, 이름도 생기기 전 이미 미국서 발병

송고시간2021-12-0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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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에 이름이 채 붙여지기도 전에 이 변이가 이미 미국에 상륙해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뉴욕타임스는 현지시간 5일 미네소타주의 첫 오미크론 감염자인 30대 남성이 지난달 23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이는 세계보건기구, WHO가 새 변이를 오미크론으로 명명하고 이를 '우려 변이'로 지정한 지난달 26일보다도 사흘이나 앞선 시점입니다.

해당 확진자는 지난달 19일부터 21일까지 뉴욕에서 열린 대규모 애니메이션 행사에 참석했는데, 지난 4일에는 같은 행사에 다녀온 60대 남성이 오미크론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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