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댓글
재생시간 00:35 "미얀마 군부, 아웅산 수치 형량 4년→2년으로 감형"

"미얀마 군부, 아웅산 수치 형량 4년→2년으로 감형"

송고시간2021-12-07 07:43

댓글


미얀마 쿠데타 군사정권이 아웅산 수치 국가 고문과 윈 민 대통령에게 선고한 형량을 2년으로 감형했습니다.

군정을 이끄는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군 최고사령관은 현지시간 6일 밤 국영TV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사면' 차원에서 두 사람에게 선고한 형량을 이같이 줄인다고 밝혔습니다.

군부는 수치 고문과 윈 민 대통령이 가택 연금 상태로 복역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군부는 이날 오전 두 사람에게 선동과 코로나19 방역 조치 위반 혐의로 각각 4년 형을 선고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주요영상

영상 홈

핫영상

많이 본 영상

핫뉴스

전체보기

이 시각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