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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2:10 [영상] 한인 이민 119년…바이든 "한국계 미국인에 감사"

[영상] 한인 이민 119년…바이든 "한국계 미국인에 감사"

송고시간2022-01-1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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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미주 한인의 날'을 맞아 한국계 미국인들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미주한인유권자연대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서한을 통해 "1903년 오늘 선구적 한국 이민자들이 하와이에 도착해 위대한 미국 역사의 새 장을 열었고 그날부터 이들은 미국의 성장과 힘, 번영에 일조했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한국계 미국인들은 미국 정신의 가치를 구현했으며 이민자들의 용기와 헌신을 상기시킨다"면서 "미국의 문화를 풍부하게 했고 지식과 기술로 사회 모든 분야에서 기여했다"고 치켜세웠습니다.

1903년 1월 13일은 사탕수수 농장에서 일하려고 배에 오른 한인 102명이 하와이에 도착한 날입니다.

미국 연방 하원에는 한국계 미국인들의 공헌을 기리는 결의안이 제출됐습니다.

'한국 사위'라는 별명을 가진 래리 호건 미 메릴랜드주 주지사도 축하 영상을 통해 "자녀들의 더 밝은 미래를 위해 아주 열심히 일했던 한국계 미국인 첫 세대의 용기를 기념한다"고 밝혔습니다.

축하 영상에는 호건 주지사의 한국계 아내 유미 호건 여사도 동참했는데요.

영상 보시죠.

<제작 : 진혜숙·김도희>

<영상 : 로이터·래리 호건 페이스북, 트위터·주디 추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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