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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03 [영상] '대장동 40억원 수뢰 혐의' 최윤길 전 성남시의장 구속

[영상] '대장동 40억원 수뢰 혐의' 최윤길 전 성남시의장 구속

송고시간2022-01-1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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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 과정에서 개발을 돕는 대가로 화천대유 측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최윤길 전 성남시의회 의장이 구속됐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대장동 의혹 전담수사팀(팀장 김광식)은 부정처사 후 수뢰 혐의로 최씨를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성남시의회 의장이던 2013년 2월 대장동 개발의 시발점이 된 성남도시개발공사 설립 조례안을 본회의에 상정해 통과시키는 데 앞장선 혐의를 받습니다.

의장직에서 물러난 뒤에는 화천대유 임원으로 근무하면서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 등으로부터 성과급 40억원을 받기로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수원지방법원은 최 전 의장에 대해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증거 인멸의 염려가 인정된다며 구속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습니다.

최씨는 영장실질심사에 앞서 취재진 질문에 "죄송해요"라고 짧게 답했는데요.

지난해 11월 경찰에서 소환조사에 앞서 취재진의 여러 질문에 "왜 이러세요. 소설 쓰고 계시네"라며 불쾌해했던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영상 보시죠.

<제작 : 진혜숙·김가람>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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