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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2:49 [영상] 신속항원검사 선별진료소에 도입…PCR검사는 고위험군만

[영상] 신속항원검사 선별진료소에 도입…PCR검사는 고위험군만

송고시간2022-01-2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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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부가 코로나19 '먹는 치료제'의 투약 대상을 현재 65세 이상에서 60세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현재 재택치료자·생활치료센터에만 공급했던 것을 요양병원, 요양시설, 감염병 전담병원까지 넓힙니다.

신속항원검사가 선별진료소에 도입됩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21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오미크론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처하고자 기존 의료대응체계에서 몇 가지 변화를 시도하겠다"라며 이러한 개편 방안을 소개했습니다.

김 총리는 "스스로 진단검사가 가능한 신속항원검사 방식을 선별진료소에도 도입하겠다"며 "기존 PCR(유전자증폭) 검사는 고위험군만을 대상으로 하게 되기 때문에 속도가 훨씬 빨라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오미크론이 급증하고 있는 몇 지역을 대상으로 동네 병의원 중심의 검사 치료체계 전환모델을 우선 적용한다"며 "그 결과를 보면서 전국적으로 확대 보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오미크론의 공습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 같다"면서도 "정부가 중심을 잡고 미리부터 지금의 상황에 어느 정도 대비해왔다. 지나치게 두려워하거나 막연하게 공포감에 사로잡힐 필요는 없다"고 강조했다.

특히 중환자 병상의 경우 전날까지 1천604개를 추가 확보해 목표를 이미 달성했고 생활치료센터도 1만 개 실의 여유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영상 보시죠.

<제작 : 진혜숙·전석우>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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