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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3:12 [영상] 전국 431개 호흡기 클리닉서 코로나 검사·치료

[영상] 전국 431개 호흡기 클리닉서 코로나 검사·치료

송고시간2022-01-2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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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다음 달 3일부터 병원급,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하고 경구용 치료제를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보건 당국은 전국 호흡기전담클리닉 431곳에서 코로나19 진료를 우선 시행하도록 하고, 이후 병·의원으로 코로나19 진료 기관을 점차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은 "환자가 오면 바로 진찰, 검사, 처방하고 재택치료 (관리)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시스템'을 요청했다"고 말했는데요. 정부는 이후 코로나19 진료 의료기관을 일반 이비인후과를 비롯해 동네 병원·의원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입니다.

확대 개편되는 코로나 대책 방안을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제작 : 문관현·전석우>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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