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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59 [영상] 부은 얼굴·어색한 자세 푸틴 혈액암?…"대역도 이미 준비"

[영상] 부은 얼굴·어색한 자세 푸틴 혈액암?…"대역도 이미 준비"

송고시간2022-05-1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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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암 수술을 받았다거나 받을 예정이라는 주장이 나오는 등 건강 이상설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익명의 러시아 올리가르흐(신흥재벌)는 지난 3월 중순 미국 벤처 투자자와 통화하면서 "푸틴 대통령이 혈액암에 걸려 매우 아프고, 우크라이나 침공 직전 관련 수술을 받았다"고 말했다고 미국 잡지 뉴 라인즈가 최근 통화 녹음을 입수해 보도했는데요.

이 올리가르흐는 경제 상황에 불만을 드러내면서 푸틴 대통령이 미쳤다고 말했습니다.

더 타임스 등 영국 언론들도 14일(현지시간) 이 보도를 대거 인용했는데요.

키릴로 부다노프 우크라이나 국방정보국장도 전날 스카이뉴스 인터뷰에서 푸틴 대통령이 암으로 심각한 상태라고 주장했습니다.

부다노프 국장은 푸틴을 제거하려는 쿠데타가 이미 진행 중이며, 전쟁이 8월 중순에는 전환점을 맞고, 연말이면 끝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왕지웅·이혜란>

<영상 :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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