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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30 [영상] '가장 파괴적인' M777 곡사포…우크라 사령관 발포 소감은

[영상] '가장 파괴적인' M777 곡사포…우크라 사령관 발포 소감은

송고시간2022-05-24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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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제공한 M777 곡사포들이 전장에 속속 배치되면서 우크라이나 전쟁에 변수로 떠오를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평평한 지형이 많은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에선 장거리 대포를 동원한 포격전이 승부를 가르기 때문입니다.

뉴욕타임스(NYT)는 23일(현지시간) "M777이 나토에서 제공하는 대포 중 가장 강력하고 파괴적"이라면서 "M777은 러시아군 대포보다 5㎞정도 더 멀리 정확하게 타격한다"고 전했습니다.

2주 전 2개 포병대에 배치된 12문의 M777은 지금까지 1천876발의 포탄을 러시아 진영에 퍼부었습니다. 포탄은 러시아군 진지와 탄약고, 지휘소, 군사시설을 파괴했으며 러시아 군인 수백 명을 사살했다고 합니다.

M777이 처음 배치된 55포병여단의 사령관 로만 카추르는 "이 무기는 우리를 승리에 더 가까워지게 한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우크라이나군의 훈련 부족은 걸림돌로 지적됩니다.

미국 제공한 M777 90문 가운데 12문만 전장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90문을 모두 사용할만큼 우크라이나군이 충분히 훈련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문관현·김현주>

<영상 : 로이터·US Military Power 유튜브·Department of Defense 유튜브·@armyinformcomua 트위터·@UAWeapons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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