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제보 검색어 입력 영역 열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댓글
재생시간 01:30 [날씨] 내륙 첫 장맛비…시간당 30~50mm 호우

[날씨] 내륙 첫 장맛비…시간당 30~50mm 호우

송고시간2022-06-23 08:30

댓글


[앵커]

본격적인 장마에 접어들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시간당 30~50mm의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만큼 대비를 철저하게 하셔야 할 텐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하윤 캐스터.

[캐스터]

서울은 지금 비가 언제 내려도 이상하지 않다 싶을 정도로 하늘빛이 잔뜩 흐려 있습니다.

정체전선이 본격 내륙으로 북상하면서 오늘은 전국 대부분 적에 장맛비가 내릴 텐데요.

우산은 필수고요.

특히 대가 튼튼한 장우산을 챙기는 게 좋겠습니다.

장마의 시작부터 빗줄기가 굵겠습니다.

호남과 제주도에 많게는 150mm 이상, 중부지방에도 120mm가 넘는 많은 비가 쏟아질 텐데요.

수도권을 포함한 중북부 일부 지역에는 차츰 호우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비는 오전 중에 대부분 시작하겠지만 비가 집중되는 시간대를 잘 살펴주셔야겠습니다.

수도권과 영서는 오늘 오후부터 밤사이, 충청 이남지방은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사이 시간당 최대 50mm에 달하는 폭우가 집중될 텐데요.

해안과 제주도로는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어서 안전사고 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비는 내일 오후면 대부분 잦아들겠지만 호남과 제주도는 모레 아침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폭염은 꺾였지만 당분간 비소식이 잦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김하윤 기상캐스터)

#집중호우 #장우산 #호우특보 #안전사고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주요영상

영상 홈

핫뉴스

더보기

많이 본 영상

이 시각 주요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