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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0:43 "코로나 걸린 성인 5명 중 1명 롱코비드"

"코로나 걸린 성인 5명 중 1명 롱코비드"

송고시간2022-06-24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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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걸렸던 미국 성인 5명 중 한 명은 '롱 코비드' 즉 장기 후유증을 앓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통계국 설문자료를 분석한 결과 감염전력자 6만2천명 중 약 20%는 피로, 호흡곤란, 만성 고통, 인지 부조화, 근육 약화 등을 호소했습니다.


조사 대상 13명 중 1명꼴로 첫 감염 후 3개월 이상 이같은 증상을 겪고 있다고 응답했고, 특히 젊은 사람이 오래가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여성의 경우 9.4%가 이 증세를 겪어 남성, 5.5%보다 그 비율이 높았습니다.

#코로나19 #롱코비드 #후유증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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