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제보 검색어 입력 영역 열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댓글
재생시간 29:55 [여의도1번지] 민주당 워크숍 마무리…이재명 면전서 '불출마' 압박

[여의도1번지] 민주당 워크숍 마무리…이재명 면전서 '불출마' 압박

송고시간2022-06-24 16:37

댓글


■ 방송 : <여의도1번지>
■ 진행 : 정호윤, 이윤지 앵커
■ 출연 : 김병민 전 국민의힘 선대본 대변인, 현근택 전 민주당 선대위 대변인

오늘 정치권에는 어떤 이슈들이 있는지 김병민 전 국민의힘 선대본 대변인 현근택 전 민주당 선대위 대변인 두 분과 함께 알아봅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어제 열린 민주당 워크숍에선 의원들이 추첨으로 조를 뽑아 토론을 진행했는데요. 이재명 의원과 같은 조에 속했던 고용진 의원이 현장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이재명? 홍영표 의원이 같은 14조였는데 조별 토론에서도 이 고문에게 '전당대회 불출마'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질문 2> 이재명 의원도 앞으로 2년간 총선 지휘가 임기인데 오히려 개인적 상처를 남길 수 있다면서 고민 중이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워크숍을 마친 후 관련 질문을 받은 이 의원은 말을 아꼈는데요. 하지만 결국 당내 여러 압박에도 불구하고 출마를 결단할 거라는 관측도 나오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3> 윤석열 대통령이 직무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국정수행 긍정 평가가 한국갤럽의 조사에서 3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특히 연령대별로 보면 3~40대의 직무수행 긍정평가가 전주 조사에 이어 또 하락했는데요. 부정평가의 가장 큰 이유로는 인사와 경제가 꼽혔습니다. 3~40대 민심이 결국은 산적한 민생이라는 과제로 보입니다?

<질문 4>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박순애, 김승희 두 장관 후보자와 김승겸 합참의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재송부를 국회에 요청했습니다. 일부 후보자에 대해선 부적격 여론도 상당한데, 청문회를 열 상임위가 구성되지 않아 나토 정상회의 참석 후 임명을 강행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5>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이준석 대표 관련 징계 결정을 다음 달로 미루면서 당내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친윤석열계 의원 상당수가 징계에 무게를 싣자, 이 대표는 윤리위가 대통령의 의지가 아닐 것이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 출근길에서 당무는 언급할 사항이 아니라며 원론적인 답변을 내놨는데,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질문 6> 문재인 정부 청와대가 만든 국민청원은 111만 건이 접수됐고 현대판 신문고로 불렸는데요. 새 정부 출범으로 국민청원 제도는 폐지됐고 '국민제안' 게시판이 열렸습니다. 실명제와 비공개 운영으로 부작용은 줄이고 정치적 효능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는데, 성공을 위한 조건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질문 7> 권성동 원내대표는 유족 간담회 자리에서 이전 정부의 '월북 몰이'라며 대통령 기록물 공개로 억울함을 풀어줘야 한다고 민주당을 압박했습니다. 민주당에 대통령 지정 기록물 공개를 협의하자고 제안했는데요?

<질문 8> 국민의힘은 공무원 서해 피격 사건에 대해 구조활동에 문제가 있었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또 국방부가 시신 소각에 대한 입장을 바꾼 배경을 두고 이를 지시한 당사자로 당시 서주석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을 지목했는데요. 서 전 사무처장은 이를 부인했습니다. 국민의힘이 전 정부를 향한 전방위 압박을 이어가는 모양샙니다?

<질문 9> 민주당은 치안감 인사 번복에 비선실세 개입 의혹을 제기하며, 경찰에게 책임을 떠넘기지 말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책임을 뒤집어씌우고 있다며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관련 TF를 만들 예정인 만큼 여야 충돌이 더 격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질문 10> 윤 대통령이 '국기 문란'이라며 경찰을 질타한 데 이어 여당인 국민의힘도 경찰 비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논란으로 김창룡 경찰청장의 거취 문제가 불거진 데 대해, 윤석열 대통령은 "경찰청장 임기가 한 달 남았는데, 그게 중요하나"고 반문했는데요. 김 청장의 임기가 한 달도 남지 않았는데 인사를 진행한 것을 두고도 해석이 분분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주요영상

영상 홈

핫뉴스

더보기

많이 본 영상

이 시각 주요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