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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0:50 김순호 경찰국장 33년전 '경장특채'에 의혹 제기

김순호 경찰국장 33년전 '경장특채'에 의혹 제기

송고시간2022-08-06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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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경찰국 초대 국장인 김순호 치안감의 경찰 입문 경위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성만 의원실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 등에 따르면, 김 국장은 1989년 8월 경장으로 특별 채용돼 치안본부 대공수사3과에서 경찰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김 국장은 이에 앞서 노동운동단체 인천부천민주노동자회에 가입해 활동한 적이 있는데, 이 단체 회원들은 김 국장이 당시 특채 직전 사라졌고 그 뒤 회원 15명이 구속됐다며 경위를 밝히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 국장은 이에 대해 "소설 같은 이야기"라며 당시 경찰에 단체 가입 활동을 자백하긴 했지만, 동료들 구속에 영향을 줄 만한 진술은 하지 않았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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