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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2:05 [영상] 대통령실 "사드, 이달말 기지 정상화…'사드 3불' 전 정부 입장"

[영상] 대통령실 "사드, 이달말 기지 정상화…'사드 3불' 전 정부 입장"

송고시간2022-08-12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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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대선 공약인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기지 정상화가 이달 말이면 가능할 전망입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11일 "빠른 속도로 사드 운용이 정상화하고 있다. 운용 측면에서 8월 말 정도엔 거의 정상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사드는 자위권 방어 수단이자 안보 주권 사항"이라고 강조했는데요.

현재는 사드가 임시로 작전 배치 상태이기 때문에 미국이 한미안보협의회(SCM) 등 계기마다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해오고 있습니다.

'기지 정상화'는 임시 시설을 사용하는 임무 수행 여건 개선과 자재·설비 반입 보장 등을 뜻하기 때문에 실전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운용 정상화'와 구분됩니다.

중국이 최근 한중 정상회담에서 이른바 '사드 3불'(사드 추가 배치하지 않고 미국 미사일 방어에 불참하며 한미일 군사동맹을 결성하지 않음)외에 성주에 기배치된 사드의 제한을 의미하는 '1한'을 주장한 데 대해 "전 정부 입장이라고 누누이 말씀드렸고 그런 의미에서 계승할 합의나 조약은 아니다"라고 분명히 선을 그었습니다.

다시 말해 윤석열 정부는 윤석열 정부의 사드 입장이 따로 있다는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문관현·김규비>

<영상 : 미 국방부 영상정보배포시스템·연합뉴스TV·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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