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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21 [영상] 중, 61년 만에 최악 폭염…'대륙 젖줄' 창장 마르고 공장 멈춰

[영상] 중, 61년 만에 최악 폭염…'대륙 젖줄' 창장 마르고 공장 멈춰

송고시간2022-08-1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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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중국에서 61년 만에 최악의 폭염과 가뭄으로 인해 농작물이 고사하고 생산시설 조업 중단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산과 봉쇄조치에 따른 충격에 이어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까지 겹치면서 중국의 경제침체가 심화하고 있는데요.

지난 6월 중국 전역의 평균 기온은 21.3도를 기록해 1961년 이래 61년 만에 6월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상하이의 지난달 13일 낮 최고기온이 40.9도를 찍어 1873년 기상 관측 실시 이후 최고에 달했는데요.

이로 인해 '대륙의 젖줄' 창장의 수위가 낮아지면서 일대 용수난이 심화하고 있습니다.

폭염 장기화로 전력난이 심화하면서 공장 가동 중단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충칭·저장·안후이·허베이·광둥성 지방 정부들이 전력 사용 제한에 나서 제조업체들이 3∼6일씩 조업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중국 당국은 폭염과 가뭄 피해 최소화를 위해 애쓰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문관현·이혜란>

<영상 :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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