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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6:52 [K스토리] 배우 최수영이 말하는 나눔의 행복

[K스토리] 배우 최수영이 말하는 나눔의 행복

송고시간2022-09-2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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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세영 기자 = 배우 최수영은 최근 걸그룹 '소녀시대' 컴백과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의 주인공을 맡아 8~9월 두 달간을 눈코 뜰 새 없이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런 그가 나눔 전도사로 활동해온 사실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오랜 시간 동안 나눔과 기부를 해왔지만, 주변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실천해 왔기 때문이다.

"나눔은 작은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나눔이)필요한 때에 할 수 있는 것을 하자라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최수영은 2012년부터 실명 퇴치운동본부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유전성 망막질환 연구비 등을 지원했고, 교육부 범국민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 홍보대사도 맡았다.

지난 7월부터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의 홍보대사도 맡아 그동안 협의회의 나눔 홍보 포스터 촬영과 기부 협약식에 함께 참가하며 기업들의 기부를 독려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또한 지역아동센터와 협의회 푸드뱅크 사업단의 봉사활동에도 참가해 나눔의 의미를 알리기도 했다. 그야말로 '나눔 알리미'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도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봉사자분의 모습을 보며 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 또한 이번 활동을 통해 다시한번 봉사의 다짐을 하게 됐습니다"

K스토리 제작진은 최수영이 전하는 '나눔의 행복'을 영상 인터뷰로 담아봤다.

<대담 : 유세진 아나운서 ysjin@yna.co.kr>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sev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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