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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0:48 정영학 "대장동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정진상에 얘기"

정영학 "대장동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정진상에 얘기"

송고시간2022-09-2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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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민간업자들이 개발 시행사로 낙점받기 위해 정진상 당시 성남시 정책실장과 접촉한 정황이 재판에서 드러났습니다.


정씨는 당시 시장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최측근으로, 현재 당대표 정무조정실장입니다.


대장동 일당인 정영학 회계사는 어제(23일) 재판에서 2014년 사업 시행사가 될 기회를 찾던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가 "정 실장에게 얘기해 '내년 상반기까지 하겠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또 "유동규 본부장 설득이 잘 안돼 유씨 위에 있는 정 실장에게 얘기했다"며 정 실장 말을 전달받고는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수사 결과 이들은 불공정 배점 덕에 우선협상대상자가 됐습니다.

#정영학 #대장동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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