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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12 [영상]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뼈대 아시아 첫 경매…낙찰 추정가 무려

[영상]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뼈대 아시아 첫 경매…낙찰 추정가 무려

송고시간2022-09-3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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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거대한 뼈대가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경매에 부쳐집니다.

경매사 크리스티는 11월 30일 홍콩 이브닝 경매에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골격(뼈대) '티라노사우루스 셴'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추정가는 1억2천∼2억 홍콩달러, 한화로는 220억∼365억 원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아시아 경매에서는 최초로 소개되는 '티라노사우루스 셴'은 길이 12.2m, 높이 4.6m, 너비 2.1m, 무게는 무려 1,400kg에 이릅니다.

지난 2020년 미국 몬태나주(州) 맥콘 카운티에서 발굴됐으며, 약 6천600만∼6천800만 년 전 백악기에 살았을 것으로 추정되는 티라노사우루스의 역동적인 자세가 그대로 담겼습니다.

2020년 티라노사우루스 골격인 '티라노사우루스 스탠'이 역대 최고가인 3천184만7천500달러에 낙찰됐고, 올해 5월에는 랩터 골격이 1천241만2천500달러에 낙찰된 바 있습니다.

<제작 : 진혜숙·이금주>

<영상 : 크리스티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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