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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6:13 [영상] "K패션 세계에 전파, 아마존을 꿈꿉니다"

[영상] "K패션 세계에 전파, 아마존을 꿈꿉니다"

송고시간2022-10-07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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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중국에서 제조된 노브랜드(No Brand) 의류를 국내 소매업자에게 중국 현지 도맷값으로 중개하는 플랫폼으로 '어이사마켓'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플랫폼에선 기존 채널보다 훨씬 저렴하게 상품을 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구체적으로 동대문시장을 거치는 기존 유통 채널을 이용할 때와 비교하면 소매상들 입장에서 구매 원가를 최대 60% 절감할 수 있다고 합니다.

노브랜드 의류를 취급하는 국내의 크고 작은 패션 소매업체가 13만여 곳에 달하고, 대다수는 동대문시장을 통해 사들인 것을 소비자 품에 안깁니다.

소매상들의 원가 절감은 소매 판매가 경쟁력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해 결국 소비자에게도 혜택이 될 수 있는데요.

이 플랫폼을 만든 김수성(36) 어이사컴퍼니 대표는 성균관대 기계공학부를 나와 2012년부터 기아차에서 생산관리 직원으로 3년여 동안 일했습니다.

기계공학도의 길을 걷던 그가 어떤 이유로 많은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창업 전선에 뛰어든 것일까요?

지난달 29일 서울 동대문시장에 있는 사무실에서 김 대표를 만나 창업 동기와 비전 등에 관한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인터뷰 내용을 영상으로 소개합니다.

<제작 : 박세진·이혜란>

<촬영 : 이태주·김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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