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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0:45 검찰, 중국서 대북송금 관여한 쌍방울 직원 조사

검찰, 중국서 대북송금 관여한 쌍방울 직원 조사

송고시간2022-11-25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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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그룹의 대북송금 의혹을 수사 중인 수원지검이 송금에 직접 관여한 쌍방울 중국법인 공장직원 A씨를 체포해 대북 송금경위와 액수 등을 조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씨는 지난 2019년 1월 쌍방울 방모 부회장이 중국에서 북측 인사에게 150만 달러를 전달하는 과정에 공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법원은 '도주 우려가 적다'며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대북송금 의혹은 쌍방울이 대북경협 사업권을 대가로 북한측에 640만 달러를 전달한 것으로 검찰은 계열사 임직원 수십여명이 동원돼 달러를 밀반출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쌍방울그룹 #대북송금 #대북경협사업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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