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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0:44 남욱 "이재명 설득하려 대장동 사업에 김만배 영입"

남욱 "이재명 설득하려 대장동 사업에 김만배 영입"

송고시간2022-11-25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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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개발사업 추진 당시 기자였던 김만배 씨를 끌어들인 것은 이재명 성남시장에게 로비하기 위해서였다는 남욱 변호사의 증언이 나왔습니다.


남 변호사는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대장동 배임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유동규 전 본부장 변호인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이어 "김 씨가 이 시장과 친분이 있는 다른 유력 정치인들과 친분이 있어서 이들을 통해 이 시장을 설득하는 역할을 부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씨와 친분이 있고 이 시장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치인은 "이광재 전 의원, 김태년 의원, 이화영 전 의원이라고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남 변호사는 정영학 회계사와 함께 사업의 틀을 짠 인물입니다.

#남욱 #김만재 #대장동사업 #유동규 #정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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