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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1:18 [영상] "쫄지마!" 외쳤던 손흥민 MVP…BBC "고립됐지만 위협적 크로스"

[영상] "쫄지마!" 외쳤던 손흥민 MVP…BBC "고립됐지만 위협적 크로스"

송고시간2022-11-2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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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영국 공영방송 BBC의 선택은 한국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이었습니다.

손흥민(토트넘)은 25일(한국시간) 영국 BBC의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 한국과 우루과이 경기 최우수선수에 선정됐습니다.

손흥민이 7.88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고, 김승규(알샤바브)가 7.46점, 김문환(전북) 7.34점 순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우루과이에서는 다르윈 누녜스(리버풀)가 6.85점으로 최고점을 기록했습니다.

BBC는 전날 한국과 우루과이 경기에 대해 "한국이 전반전을 주도했으나, 우루과이가 점차 우세한 경기를 펼쳤고, 후반 막판에는 발베르데의 슛이 골대를 때리는 등 거의 이길 뻔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손흥민에 대해서는 "자주 고립되는 모습을 보였지만 공간을 파고들며 수비 2명을 제치고 위협적인 크로스를 올리기도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손흥민은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선수들에게 '너희는 정말 잘하는 선수들이다. 가서 '쫄지' 말고 하고 싶은 걸 다 하고 나왔으면 좋겠다'고 했다"며 "그런 것을 후회 없이 다 보여준 것 같아 주장으로 참 뿌듯하다"고 전한 바 있습니다.

<제작 : 진혜숙·이금주>

<영상 : 로이터·연합뉴스TV·FIFA 공식 트위터·BBC 홈페이지·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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