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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2:57 [영상] 경기 종료 휘슬 불고 레드카드…근거 규정은?

[영상] 경기 종료 휘슬 불고 레드카드…근거 규정은?

송고시간2022-11-3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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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수진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 가나와 경기에서 2-3으로 졌습니다.

특히 파울루 벤투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주심 앤서니 테일러(잉글랜드)에게 강력히 항의하다 레드카드를 받았는데요,

1골 뒤진 우리나라가 코너킥을 얻은 상황에서 주심이 곧바로 경기를 끝내자 이를 받아들이지 못한 겁니다

이로 인해 벤투 감독은 이날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하지 못했고, 12월 3일로 예정된 포르투갈과 3차전에는 아예 벤치를 지킬 수 없게 됐죠.

경기가 끝난 뒤 일부 축구 팬들은 관련 기사와 영상의 댓글, 소셜미디어(SNS) 등에서 "경기 종료 휘슬을 불었는데 심판이 레드카드를 줄 수 있느냐", "경기 종료 뒤 레드카드도 유효하냐"는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축구 규칙과 경기 방식을 정하는 국제축구평의회(IFAB)의 규정에서 관련 조항을 찾아보고, 전문가에게 견해를 물어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 제작: 김수진 류정은 >

< 영상: 로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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