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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16:27 [경제읽기] '난방비' 급등…역대급 한파에 더 추운 서민들

[경제읽기] '난방비' 급등…역대급 한파에 더 추운 서민들

송고시간2023-01-2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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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최강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가스비 인상에 따른 난방비 부담을 호소하는 가구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택시와 버스요금 등 공공요금 인상도 예고되며 서민들의 우려가 확대되고 있는데요.

관련 내용, 김광석 한양대학교 겸임교수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한파가 이어지고 있지만 난방비가 무서워 보일러를 틀지 못한다는 목소리가 늘고 있습니다. 설 연휴 동안에도 동절기 난방요금이 주요 화제가 됐는데 실제 부담이 얼마나 늘어났나요? 이렇게 난방비가 오른 배경은 무엇인가요?

<질문 2> 문제는 앞으로 도시가스 요금이 더 오를 수도 있다는 겁니다. 정부는 올해 1분기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고려해 도시가스 요금을 동결했지만, 2분기부터는 요금을 올릴 계획인데 어떤 이유 때문인가요? 도시가스 요금 인상 폭은 얼마나 더 가팔라질까요?


<질문 3> 2월부터는 택시요금이 오르고, 서울 지하철과 버스 요금도 인상될 예정입니다. 재정 등 현실적인 측면을 고려하더라도 서민들의 발인 지하철과 버스 요금이 이렇게 단번에 올라도 괜찮을지 우려되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요금 인상은 정말 불가피한 겁니까?

<질문 4> 공공요금 인상은 물가를 높이는 요인으로도 작용하는데 여파는 어떨까요? 추경호 부총리는 소비자물가가 안정세를 찾고 하반기에는 3% 물가를 볼 수 있을 거라 얘기하기도 했는데 어떻게 전망하세요?

<질문 5> 그렇지 않아도 고물가와 고금리의 여파로 체감 경기가 악화한 상황에서 공공요금 인상까지 더해지면 경제의 한 축인 소비가 더 위축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소비 감소가 장기화 될 경우 경제에는 어떤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나요?

<질문 6> 종부세와 건강보험료 등 각종 세금 부과 기준이 되는 표준 단독주택과 표준지의 공시가격이 각각 5.95%와 5.92% 하락했습니다. 2009년 이후 14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인데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질문 7> 올해 3월 발표되는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은 표준주택이나 표준지보다 더 큰 두 자릿수 하락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 어떤 이유 때문인가요? 날씨처럼 한파가 지속 되고 있는 부동산 시장에 어떤 변수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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