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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시간 00:42 "한·이란 관계 이상 무" "끔찍한 외교적 실언"

"한·이란 관계 이상 무" "끔찍한 외교적 실언"

송고시간2023-01-2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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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 순방을 두고 여야는 상반된 입장을 내놨습니다.


국민의힘은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에서 윤 대통령이 전례 없는 성과를 이끌어냈다고 추켜세우는 한편, "아크부대에서의 윤 대통령 발언은 장병 격려 차원일 뿐 한-이란 관계와 무관하다"며,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정쟁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반면 민주당은 외교 참사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정청래 최고위원은 "끔찍한 외교적 실언으로 국익이 심대한 타격을 받게 됐다"고 주장했고, 장경태 최고위원도 "국제 망신을 자초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최지숙 기자 (js173@yna.co.kr)

#윤대통령 #순방 #이란 #외교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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